코레일 충북지사 제천역, 20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국화전시회 & 제천역구내 코스모스 만발
코레일 충북지사(지사장 김진웅) 제천역에는 가을의 상징인 코스모스와 국화꽃 향기가 가득할 전망이다.
제천역(역장 신영성)은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자 '꽃향기와 情이 넘치는 국화전시회‘를 10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 26일간 제천역 맞이방 및 고객 이동통로등에 국화70점, 국화분재 30점등을 전시해 역을 찾아오는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열차이용고객은 제천역 구내(열차 진출입구역)에 한창 피어오른 코스모스의 아름다운 자태를 감상할수 있다.
충북지사는 열차 이용 고객에게 충북지사만의 색깔과 향기를 보여주기 위해 올해 “명품역 프로젝트 3S(Sweet-Smelling-Station)”라 명명하고 5권역(제천,충주,도담,영월,증산)의 역에 봄에는 팬지와 패튜니아를,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국화를 심어 다채로운 꽃들의 향연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18일 제천시자원봉사대축제에 참가,그동안 가꾸어 온 해바라기를 수확한 ‘해바라기씨’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나눔을 실천해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신영성 역장은 “제천역을 찾은 고객들에게 아름다운 역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다”며, “다시 찾고 싶은 따뜻한 情과 향기가 있는 역을 만들어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북 (충북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