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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7:45 2008/11/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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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ubi
    2008/11/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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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bi / 홍길동 / 댓글 작성은 이렇게 앞에 아이디와 이름을 넣어요~
  2. 이주형
    2008/11/0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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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they / 이주형 / 나는 지금 마음을 열고 있는 중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을 위해…, 화이팅^^
  3. o
    2008/11/0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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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gmush/김영지/큰언니 덕에 요즘 내가 행복해요. 너무 고마워.
  4. hiasias
    2008/11/0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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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asias/전무희/32년 전 오늘 태어난 사랑하는 우리 신랑~ 결혼한지 이제 막 한달...나름 연애를 오래 했음에도 불구 하고 알지 못했던 모습을 하나씩 알아가고 있어요~ ㅋ 사랑해
  5. 2008/11/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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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991047/ 박선희 / 따스한 당신의 맘처럼 우리사랑도 영원히 지속되길
  6. hansil
    2008/11/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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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sil00 / 이한실 / 마지막 겨울..즐겁게 보낼수있길....
  7. pposasyta
    2008/11/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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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osasyta/석한별/이제는 혼자가 싫어요. 함께 해 주실수 있나요?
  8. 오영남
    2008/11/0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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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nam/두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는 동생에게 삶의 여유를 주고 싶습니다.
  9. 김혜란
    2008/11/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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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ran86 / 김혜란 / 난 당신이 있어 힘이납니다.^^사랑해요 ♥
  10. 이무형
    2008/11/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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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53516491/이무형/결혼한지 얼마 안된 이마음...영원히 간직하길~
  11. 김누리
    2008/11/0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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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bie85/김누리/가지않으면 안되냐는 물음에.당신은 아무말도 못하더라..정답을 알면서도 왜 물어봤었는지 아직도 후회가되..안가면안되..?가 아닌..가지마..라고 할걸..
  12. 이화영
    2008/11/0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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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kdud1333/이화영/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읽어보고 싶습니다.
  13. 방수영
    2008/11/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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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bear / 방수영 / 엄마 돌아가시고 힘들어하면서 맞은 첫생일에 최고의 생일을 보내게 해주며 오늘 고마웠다고 보낸 문자에 "우리 서로 엄마, 친구, 딸, 자매 그런 존재가 되어주자꾼. 히~ 사랑해"라고 답문을 보내준 내 소중한 친구 민아야~ 널 만난건 정말 하늘이 내게 준 큰 선물이야. 우리 네 말처럼 평생 좋은 인연으로 지내자~ 사랑해~ ^^
  14. 이종희
    2008/11/0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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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serk27/이종희/할수만 있다면 지금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책을 건내주며 인연을 만들고 싶습니다.
  15. 강경진
    2008/11/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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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ungjink/강경진/나를 지켜주는 사람이 있어 행복합니다..
  16. 이종훈
    2008/11/1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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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dgns/이종훈/나에게도 빨리 사랑이 다가와라...
  17. 2008/11/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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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kdehf99/정수미/20년 동안의 사랑을 그렇게 쉽게 허물어 버릴 수 있는건가요? 제발 돌아오게만 해 준다면 내 남은 생명의 반을 줄 수도 있는데...
  18. 2008/11/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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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116/조선희/따뜻한 커피한잔 하고픈 당신..사랑합니다~~
  19. 박지혜
    2008/11/1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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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gli/박지혜/엄마,아빠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오래사세요
  20. 김경아
    2008/11/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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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oo8344/김경아/언니 올해도 마무리 잘 하자
  21. 박상화
    2008/11/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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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52870813 박상화 차가운 마음을 주기 보다는 품속에서 온기를 지닌 손을 당신에게 주고 싶습니다.
  22. 조지영
    2008/11/1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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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ji0/조지영/우울한마을달려주세요
  23. 정은정
    2008/11/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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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or7512/정은정/나자신에게 사랑하지 않으면 알수없는 것들을 알고싶다
  24. 박길배
    2008/11/1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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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내곁에 있었기에 난 지금까지 행복하게 산다오
    • 비밀방문자
      2008/11/1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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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5. 이찬원
    2008/11/1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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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won1114 / 이찬원 / 때론 따뜻한 햇살처럼, 때론 차가운 바람처럼 내 곁에 있어준 당신 덕분에 참으로 행복했어요,,,
  26. 신상아
    2008/11/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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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pibl31/신상아/소소한 즐거움, 그대를 통해 알게 된.
  27. 허택
    2008/11/1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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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mhur/허택/용춘아, 이가을이 가고 나면 더욱 쓸쓸해 질거라는 너의 글을 일고 나또한 마찬 가지이지만 책속에 길이 있다고들 하잔니..우리 책 속에서 이 가을이 가기전에 길을 한번 찾아보지 아느렴
  28. 오기문
    2008/11/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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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sky584/오기문/사랑은 눈으로 시작하고, 기다림으로 이루어진다.
  29. 주선화
    2008/11/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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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40960121/주선화/산에 가거든 저에게 줄 예쁜 돌하나 주워주세요. 어딜가든 볼 수 있는 돌을 보면서도 저를 생각하길 바라며...
  30. 김민옥
    2008/11/14 20: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kmo0510/김민옥/ 당신때문에 사랑을 알아갑니다. 같이 읽으면서 더 알아가고 싶네요^^
  31. 민영
    2008/11/1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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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31703359/손민영/사랑하고싶은 오늘
  32. 한은주
    2008/11/1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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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love110/한은주/지나간 사랑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가슴 속에 영원히 남아있으니까요. 지금 이 순간 당신이 보고 싶어 지네요...
  33. 임현수
    2008/11/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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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modo/암현수/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너만큼 기다렸다
  34. 비밀방문자
    2008/11/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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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5. eoschild/경용
    2008/11/1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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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주에게

    가을에서 겨울로. 연말에서 새해를 바라 보는 시기

    자신을 돌아보며 삶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36. 비밀방문자
    2008/11/18 1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0430323281
      2008/11/1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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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0323281/박대한/딸아~아빠는 할말이 없다. 그저 감동이다~
  37. 장종원
    2008/11/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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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0259111/장종원/제목에서 뭔가가 느껴지네요..
  38. 박영원
    2008/11/19 19: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0242631248/박영원/정말 사랑하고 평생 지켜줄께요~
  39. 비밀방문자
    2008/11/2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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