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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행복한마법사, Ja-young&#039;s F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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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여행다니면서, 느낀, 재미들을 모아 볼까 합니다. ^^*</subtitle>
  <updated>2008-10-30T08:51:4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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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apan, 가깝고도 먼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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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내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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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01T22:22:47+09:00</updated>
    <published>2008-06-01T21:54: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qubi.com/attach/159/138989309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6&quot; width=&quot;343&quot; /&gt;&lt;/div&gt;일본이라는 나라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2시간 반 가량 비행기를 타고 일본이라는 땅에 도착했었죠.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시간보다 가깝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막상 도착해 보니 우리나라와 그리 달라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다른게 약간 있다면, 거리의 간판이 우리나라 말은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오로지 일본말과 알 수 없는 영어가 전부였다는 것, 그리고 공항이나 호텔 등에서 화려하지 않은 단순한 칼라의 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간혹 보여... 여기가 일본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그 정도가 전부 였습니다.&lt;/P&gt;
&lt;P&gt;말만 안하면 일본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알 수 없는 일본이라는 땅을 여행하면서 아직도 인상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이색적인 흡연 풍경입니다. 동경 시내에서는 담배를 물고 걸어다니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만약 담배 피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서 그 분들은 한 자리에 가만히 서서 담배를 피고 있을 겁니다. 관련법규상 보행중에 담배를 피면 엄청 부담되는 벌금을 물어야 된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풍경이었습니다. &lt;BR&gt;&lt;BR&gt;전철역 근처에서 우연히 담배피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는데, 한편으로는 우습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본받아야 할 일이라는 생각도 같이 들더군요. 우리나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무질서함, 자유분방함이, 일본이라는 나라에도 비슷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었지만, 일본은 아직은 우리보다 더 자유롭고, 더 질서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lt;/P&gt;
&lt;P&gt;직장이라는 곳에서 생활을 하면서, 벤치마킹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만, 우리는 말로만 벤치마킹이라고 할 뿐 정말 벤치마킹스러운 벤치마킹을 하는 직장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일본을 여행하면서, 이런 것은 꼭 벤치마킹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왜 안하지 ??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lt;/P&gt;
&lt;P&gt;때로는 해외 견문을 통해서 얻은 지식들을.. 우리 삶 속에서 벤치마킹하여 해외 사람들이 한국이라는 나라도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나라가 되길 희망합니다.&lt;/P&gt;
&lt;P&gt;-행복한 마법사, 2008.6.1. 봉천동 학습실-&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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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베네치아, 그 아름다운 숨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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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내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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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2T14:26:14+09:00</updated>
    <published>2008-05-12T14:18: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qubi.com/attach/159/131494082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1&quot; width=&quot;349&quot; /&gt;&lt;/div&gt;자연의 여유가 살아 숨쉬는, 땅, 베네치아.&lt;BR&gt;&lt;BR&gt;어느 날 동료직원이 베네치아를 다녀왔었습니다. 긴 연휴에 이어 며칠간의 휴가를 소리소문없이 내더니, 그 사이 머나먼 이국 땅에 있었다고 하더군요.&lt;BR&gt;&amp;nbsp;&lt;BR&gt;여행중에 있던 이야기를 하는 동안 엄청나게 많은 사진들을 훑어 보면서, 내심 부러워 했었습니다.&lt;BR&gt;&amp;nbsp;&lt;BR&gt;그 많은 사진들 중 마치 동화속의 그림책 같은 풍경 사진 하나가 문득 눈에 들어와 슬쩍 얻어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놓았습니다.&lt;BR&gt;&lt;BR&gt;언제쯤 시간 내어 나도 한 번 가봐야지 라고 하는 기대만 무럭무럭 부풀리면서 말이죠.&lt;BR&gt;&lt;BR&gt;여행이란 한 번도 본 적 없고, 경험한 적도 없는 그런 곳을 새롭게 경험하게 하거나, 그간 잊고 지내던 것을 새롭게 이해하게 함으로써 감성을 자극하고 삶에 촉매제 역할을 하게 하는 건강한 삶의 도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lt;BR&gt;&lt;BR&gt;혼란함을 잠시 뒤로 하게 함으로써 우리에게 삶의 활력소를 주고 있는.....&lt;BR&gt;&lt;BR&gt;저처럼 바쁘게 살아가시는 분들이라면, 직장동료 분께서 직접 찍은 베네치아의 강줄기 속에 숨어있는 여유와 휴식을 한 번 찾아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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