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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 해당되는 글 6건
2009/02/03   펀을 잡아라 
2009/01/25   명품 인생을 살아라 
2009/01/25   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 
2009/01/22   다른 사람 마음에 나를 심는 기술 - 영향력 
2009/01/21   버리는 기술 
* 펀을 잡아라
- 3.Book | 2009/02/03 12:26
펀을 잡아라
웃다가 성공한 여자 진수테리의 펀펀(fun fun)한 경영
저자 : 김진수(진수테리)




F.U.N 은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펀 마인드 갖기(펀 드링크)부터 발상을 뒤집고 독창성을 추구하며 나만의 성공 로드맵을 구축하는 펀 연습하기(펀 애피타이저), 신나게(Fun), 독창적으로(Unique), 보살피(Nurturing)는 것이다.
전략으로 기업과 조직에 일대 변화를 몰고 올 새롭고 파격적인 펀 경영 실천하기(펀 메인코스), 나를 긍정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세상에 대해 열린 시각을 갖는 펀 나누기(펀 디저트)까지, 역발상의 대가 진수 테리가 펼치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성공전략이다

1. 펀을 잡아라, 무엇을 말하는가?

웃을 줄 아는 사람은 좌절하지 않는다. 공부도 재미있게 하는 사람 앞에서는 당할 장사가 없다. 그런데 왜 우리는 웃음이 있는 경영은 생각하지 못했을까? 이것이 진수 테리 펀 경영의 출발점이다.

2. 펀을 잡아라, 성공으로 가는 경영의 핵심원칙

경영의 핵심은 재미있게 일하고(Fun) 독창적으로 승부하며(Unique)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배려하고 돕는 것(Nurturing). 저자는 웃음은 인간이 만들어낸 걸작품이라고 강조하며 웃음 즉 즐거움을 경영에 접목해 업무의 능률을 높일 수 있는 비법을 설명한다. [진수 테리는 펀(F.U.N.) 경영의 핵심을 다음의 세 단어로 정의한다]

3. F fun : 신나게 2. U unique : 독창적으로 3. Nnurturing : 보살펴라

즉, 재미있게 일하고, 독창성으로 승부하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배려하고 돕는 것이다. 신나게 Fun“직원들은 왜 그렇게 일하기 싫어하는 것처럼 보일까? 왜 한 가지 일을 붙들고 세월아 네월아 하는 걸까? 대체 똑똑하고 능력 있는 직원들은 다 어디에 숨어 있는 걸까?” 수많은 상사들이 이와 비슷한 불만을 자주 토로할 것이다.
하지만 진수 테리는 반대로 묻는다. “직원들의 업무 효율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서 회사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4. 진수 테리는 최고의 리더는 ‘치어리더형 리더’라고 말한다.

맨 앞에 서서 지휘하고 명령하고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원들이 신나게 일하도록 응원하고 박수 치며 사기를 북돋우는 치어리더가 될 때 진정한 리더십이 발휘된다는 것이다

[진수 테리가 제시하는 “성공을 부르는 습관 “]


1. 스피치 연습 :스피치를 잘하는 것은 달변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설득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스피치도 연습할수록 는다.
2. 외국어 공부 : 누구나 절실하다고 느낄 것이다,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하라.

3. 나만의 웹사이트 만들기 : 인터넷시대, 글로벌 비즈니스의 필수품이다.

4. 한번도 안 해본 것 해보기 : 지금까지 한번도 안 해본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도전해보라, 인생이 즐거워진다.

5. 나쁜 버릇 찾기 : 자신의 나쁜 버릇을 찾다 보면 자기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그걸 고쳐보고 싶은 마음도 생길 것이다.

6. 메모하기 : 천재보다 메모광이 성공할 확률이 훨씬 더 높다고 한다. 메모하라.

7. 목표를 항상 글로 써두기 : 성공을 나에게로 불러들이는 행운의 습관이 될 것이다.

8. 자서전 읽기 : 다른 사람의 인생을 통해 뭔가를 배우자

9. 일주일에 한 번은 좋아하는 일 하기 : 아무런 목적이나 강제도 없이 순수하게 즐기는 것이다.

10. 톱모델 흉내 내기 : 내가 꼭 닮고 싶은 사람을 정하고 그 사람을 흉내 내보라, 자기암시는 아주 강력한 성공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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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인생을 살아라
- 3.Book | 2009/01/25 16:05

명품 인생을 살아라

<포브스>지가 선정한 세계적인 여성 리더 25인의 명품 인생 비결
박은몽 지음












[그녀들을 명품으로 만든 5가지 비결]


APPLE Line : 재능(Ability), 야망(Position), 열정(Passion), 사랑(Love), 노력(Energy)

『명품 인생을 살아라』는 스스로 빛나는 명품 인생을 선택한 우먼파워 25인의 노력과 열정에 관해 이야기다. 오프라 윈프리, 아웅산 수지, 콘돌리자 라이스, 힐러리 클린턴, 로라부시, 한명숙 등 남성들과 당당히, 아니 남성들을 뛰어넘는 파워를 과시하는 그녀들은 모두 부귀영화나 권력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꿈을 토대로 인생을 열정적으로 살았다.

저자는 이 25인의 삶을 '재능과 끼, 역할과 위치, 열정, 사랑의 카리스마, 에너지' 등 5가지 주제로 나누고, 어떻게 삶을 업그레이드 하였는지를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소개했다. 이를 통해 성공이라는 것이 돈이나 권력, 쾌락에 집착한다고 해서 얻을 수 없다는 점, 자신의 꿈과 삶을 성취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는 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차가운 달 같던 그들의 인생을 이토록 빛나게 만든 태양은 무엇이었을까?

다시는 그녀를 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하라’는 소리까지 듣고도 세상이 알아주기까지 자신의 재능을 믿고 포기하지 않았던 CBS 저녁 뉴스 앵커 케이티 쿠릭,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 일이 내 영혼을 춤추게 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더니 디즈니 미디어 네트워크의 회장이 된 앤 스위니.

그녀들에게 태양은 주머니에 감추어도 드러나는 송곳 같은 그들의 재능이었다.

동독 출신의 시골뜨기’, ‘정치적 아버지를 밟고 올라간 비정한 정치인’이라는 비난을 헤치고,‘독일의 대처’로 우뚝 선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 자신이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은 남편에게서 상처를 입고도 자신의 길을 찾아 당당히 일어선 힐러리 클린턴

그녀들에게 태양은 스스로를 세상 앞에 당당히 세우겠다는 자기애와 야망이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책버러지’라는 욕설을 듣고 자라면서도 ‘언젠가 자신이 남을 도와주는 일을 하며 살 것’이라는 미래를 의심하지 않았다. 2007년 71년의 역사를 지닌 <라이프>지를 폐간하며 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겪은 타임워너의 CEO 앤 무어는 ‘실패가 적다는 사실은 곧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당당히 실패하라!’ 했다.

그녀들에게 태양은 불행 속에 자신을 내버려두지 않은 그들의 열정이었다.

고문으로 아버지를 죽이고, 자신과 어머니를 추방한 군부에 화해의 손을 내밀고 민주화를 이뤄낸 칠레 대통령 미첼 바첼렛, 세계 제일의 거부 빌게이츠와의 결혼을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라는 계시로 받아들인 현대판 신데렐라 멜린다 게이츠.

그녀들에게 태양은 조국과 세계를 향해 있는 넓은 가슴을 두드리는 사랑이었다.

인도에서 타고 자라나 이민 생활 28년 만에, 만년 2위 펩시를 1위 자리로 끌어올리며 미국에서 가장 미국적인 기업 펩시의 CEO가 된 인드라 누이, 매일 100곳 이상 발품을 파는 혼다의 세일즈맨으로 시작해 엄청난 실적으로 ‘하야시 신드롬’을 일으키고 BMW 도쿄 대표가 된 하야시 후미코.

그녀들에게 태양은 지치지 않고 남보다 열심히, 남보다 오래 기울인 노력이었다.


여기 나온 25명은 각자 자서전을 펴내거나, 또는 다른 책에서 중심인물로 많이 다룬 사람들이다. 그만큼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그녀들을 한 권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책의 소장 가치를 더한 것 같다. 그녀들이 흘렸던 땀과 눈물, 각종 고난 등 숨은 인생 역정을 읽는 재미가 있으며, 내 인생을 되돌아볼 기회도 마련해 주었고 성공은 단 한 번 뿐인 인생을 제대로 살아갈 때 주어지는 자연스런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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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
- 3.Book | 2009/01/25 16:04
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

히구치 유이치 지음
황혜숙 옮김


 

아무리 복잡한 내용이라도 1분 안에 이야기 하라. 핵심을 전달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간결하게 말하기’의 기준은 ‘1분 이내’가 가장 적당하다. 1분 안에 조리 있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머리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 진짜 머리 좋은 사람으로 평가 받고 싶다면 1분 안에 말을 마치는 습관을 들여라.

이 책은 상대방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1분 안에 정리 하기 위한 포인트와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소개 하고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4단계 대화법 및 상황에 따라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1분 안에 이야기하면 당신의 삶과 일이 극적으로 바뀐다.
머리 좋은 사람의 화법, 그 절대조건은 간결함이다. 말하기 전에 반드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신문을 읽을 때 서론이 흥미로우면 아무리 긴 기사라도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마련이다. 간결한 서론을 통해 기사 전체를 이해하기 쉽고 핵심을 파악하기도 쉽다.

    머리 좋은 사람의 말
 필요한 이야기를 간결하고 조리 있게 한다.
 뚜렷한 인상을 준다.
 상대가 쉽게 납득하므로 이야기가 신속히 진행된다.
 오해가 생길 일이 없다.
 상대방의 반응 : “음, 그렇군!”
 머리 나쁜 사람의 말
 두서없이 말한다
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도 관심을 얻지도 못한다.
 상대방이 쉽게 이해하지 못하고 설득력도 없다.
 말의 앞뒤가 맞지 않는다
 상대방의 반응 :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4단계

1단계 : 상대방의 입장을 확인하라
상대방의 입장을 확인 할 때는 ‘3WHAT 3W 1H’를 기억하자
상대방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알고 싶어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5W1H’ 보도 기사를 쓸 때 사물을 다방면에서 볼 때 도움이 되는 기술이다.
‘3WHAT 3W 1H’는 ‘5W 1H’를 논술용으로 바꾼 것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하는 데 적합하다.
3WHAT ‘무엇을 의미하는가(정의), 현재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현상), 무엇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하는가(결과), 3W ‘WHY(왜 이유, 배경), WHERE(어디서 지리적 상황), WHEN(언제 역사적 상황) 1H HOW(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대책)

2단계 : 상대방의 불안 요인을 찾아라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불안 요인을 찾아내야 한다. 자신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에만 신경 써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거래처에서 돌아 왔을 때 상사가 “어땠나”하고 물었을 때 상사가 듣고 싶은 내용은 협상이 잘 됐는지의 여부가 최대 관심사 이다. 만약 거래처에 좋지 않은 소문이 들린다면 상사가 알고 싶어하는 것을 제일 먼저 말하고 나면 상대방도 안심할 것이고 이야기도 간단히 끝날 것이다.
상사가 궁금해하는 부분에 명쾌하게 이야기 하는 게 중요하다.

3단계 : 자신의 입장을 밝혀라

찬성인지 반대인지를 결정하라
-무엇에 반대하는지 파악했다면 자신의 입장을 밝혀라

일부러 반대 의견을 생각해 보라
-회의란 기본적으로 누군가의 의견에 반대하는 장이다 불안요소나 반대 의견을 서로 내 놓고 처음 제안을 결정하는 검토 과정이다.

아무 의견도 떠오르지 않을 때는 생각할 시간을 가져라
-모른다고 말하면 할 말이 더 생길 수도 있고 좀 더 시간을 주시죠 하면 ‘신중한 사람 ‘ ‘실은 자기의 의견이 있지만 생각할 것이 있어서 말을 안하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고 확고히 다진 후에 의견을 밝혀도 늦지 않다.

한 번 밝힌 입장이라도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
-일단 찬성 했다고 해서 억지로 밀고 나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언제든지 의견을 번복해야 한다.

‘I’ 메시지로 표현의 애매함을 막아라
-입장을 밝힐 때 중요한 것은 ‘I’, 즉 ‘나’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러면 적어도 자신의 입장이 선명해지고 말을 애매하게 흐리는 일은 막을 수 있다.

4단계 : 논리적인 화법을 설정하라

어떤 스타일로 말할지 결정하라
처음에 이야기의 핵심을 밝히는 A형(하고 싶은 말을 딱 잘라 말한다)
-결론: ‘~이다’, ‘~라고 생각한다’
-근거 이유 : ‘왜냐하면~’, ‘그러므로~’

결론을 마지막에 전달하는 B형(상대방을 조금씩 납득시킨다)
-근거이유 : ‘~한 상황이다”
-결론: ‘따라서~’, ‘이와 같은 이유에서~’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C형
-문제제기 : ‘~일까?’
-의사표시 : ‘물론~, 하지만~’
-전개 : ‘왜냐하면~’
-결론 : ‘따라서~’
A, B, C형 중 하나를 선택해 설득하라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도록 피력 하는 게 중요하다.

대화를 할 때는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결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 순서에 따라 짧고 조리 있게 이야기 하고 이런 습관은 논리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또 말을 마친 후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는 것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말만으로 상대방을 이해시키고 100% 모두 전달할 수는 없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화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이다.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견을 100% 관철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머리를 맞대고 100%의 의견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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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 마음에 나를 심는 기술 - 영향력
- 3.Book | 2009/01/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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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마음에 나를 심는 기술

                                          영향력



크리스 와이드너 지음
류지연 번역











 이 이야기는 노스웨스턴 켈로그 경영대학원을 졸업해 경영자를 꿈꾸는 마커스가 할머니께 받은 깜짝선물 억만장자 바비골드와 함께 주말을 보낼 수 있는 티켓을 받음으로써 시작된다.

◆ 바비골드와의 만남

 따르고 배울 수 있는 멘토를 만난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이다. 그런 만남은 우리의 인생을 바꾸기 때문이다.

 - 영향력 : 다른사람의 생각, 믿음 또는 행동을 바꿀 수 있는 능력

성공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공으로 가는 더 큰 열쇠는 영향력을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내가 어떤사람이 될것인가.

내가 생각하는 나보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사업가의 영향력은 거기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경험을 극복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그 상황을 통해 자신이 얼마만큼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될 지 결정되기 때문이다.

◆ 영향력의 두가지 요건 인격과 기술

 리더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른 인격이다. 인격이야말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데 가장 큰 힘을 미치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자신이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영향력 있는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남에게 대접받기를 원하는 것처럼 남을 대접하라. 그것이 영향력있는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다. 자기 삶에 대한 선택권을 다른 사람한테 넘기는 사람들은 절대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다.


◆ 영향력의 황금법칙 1. 다른 이의 모범이 되는 도덕성을 갖춰라.

 사소한 문제와 관련된 규칙을 무시하는 사람이라면 큰 문제 역시 어길 가능성이 많다. 임기응변을 위해 거짓을 일삼는 사람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차가 막혀서 미팅에 늦었다는 사소한 거짓말, 중요한 서류를 깜빡 잊고 보내지 못한 상황을 모면하려고 우체국 핑계를 대는 태도 등 사소하지만 치명적일 수 있다.
 정직함이 없으면 사업은 방향을 잃는다. 사는 자와 파는 자의 관계는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 지기 때문이다. 누구나 실수를 한다. 하지만 작은 실수라도 고치고 정정해야 한다. 작은 틈은 언젠가는 큰 틈을 만들어 균열과 붕괴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논리와 열정의 기반이 되는 도덕성부터 먼저 갖춰야 한다.

◆ 영향력의 황금법칙 2.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가져라.

 푸념하고, 불평하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없다. 부정적인 생각은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행동으로 옮겨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고,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뭔가 일이 잘못되면 자기자신에게 ‘왜?왜 하필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났지? 지금 나에게 일어났지? 왜 늘 이런일이 벌어지는 거지?’ 푸념조의 질문들 이런 질문들은 부정적인 면에 초점을 둔 신세한탄버릇을 낙천적으로 ‘이 실패로부터 뭘 배우면 좋을까?’ 라고 하면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제시하는 사람은 격려를 아끼지 않고 현재를 능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다.’ – 우리가 하는 말이 사람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을 수 도 있지만, 조심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갈 수 있다는 뜻이다. 말은 우리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므로 설령 실수를 한다 해도 자기 자신에게 부정적인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 부정적인 말이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낳으므로.  사람들의 배경이 좋든 나쁘든 간에 지도자들은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말을 지속적으로 해줌으로써 그들을 더 밝은 미래로 인도해 줘야 한다.
  사업은 인간관계를 바탕에 두고 있다. 따라서 사업가들은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 영향력의 황금법칙 3. 내 이익보다 남의 이익을 더 중요시 하라.

 내 이익보다 남의 이익을 중요시 여기는 걸 손해본다고 생각하지 마라. 내가 베푼 호의와 배려는 결국 나에게로 온다. 상대가 그 사람을 원할 때, 비로소 그는 상대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따라서 상대가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자신을 발전시키면 사람들한테 미칠 수 있는 영향력 또한 더 커진다. 인생의 승자 혹은 리더가 되고 싶다면 우선 ‘최고’가 되라. 사람들은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러나 자신에게 관심을 더 가져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 영향력의 황금법칙 4. 모든 일에서 최고가 돼라.

 삶을 사는 방법에는 세가지가 있다. 형편없이 사느냐, 그럭저럭 괜찮게 사느냐, 아니면 최고로 사느냐,- 외모, 건전한 감정, 지적성장, 영적깊이, 인간관계, 재정적 성공, 자선활동 등 자신을 발전시키면 다른 이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력 또한 커진다. 사람들은 모두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지만, 그들이 도달하는 목적지는 모두 다르다. 훌륭한 선택은 훌륭한 결과를 낳는다.
 진짜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에게 끌리는 법이다.  자신의 취향이나 성향과 반대되는 것도 수용할 줄 알아야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다. 영향력이란 꼭 가진 것이 많아야 발휘되는 것은 아니다. 돈이 없어도 다른 방식으로 이 사회에 영향을 주는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 많다.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크든 작든 자신의 분야에서는 끝까지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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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리는 기술
- 3.Book | 2009/01/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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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세기 생활의 신 패러다임 제시!


 버리는 기술

 


다쓰미 나기사 저
김대환 옮김






'아깝다'고 그냥 놔두지 말고, '버리는' 작업에 의해 물건의 가치를 재검토한다.

'사용하는 것'이 물건을 가장 소중히 하는 것, '아깝다'를 봉인으로 물건을 사장하는 것은 결코 물건을 소중히 하는 것이 못 된다. 사용하는가, 사용하지 않는가, 버릴 수 있는가, 버릴 수 없는가의 마음으로 물건을 대하자.



- 버리기 위한 사고방식 10개조 -

제1조 '일단 놔둔다'는 금물

'일단 놔둔' 물건은 쓰레기가 되기 전에 대기하고 있었을 뿐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은 '버린다'는 것으로 부터의 도피인 셈이다. 필요성이 명확한 물건에 대해서는 '일단'이라는 심리가 작용하지 않는다. '일단'하고 생각하지 말고, 놔두는 목적을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2조 '임시로'는 안 되고, '지금' 결정한다

① 그곳에 있는 것을 잊어버린다.

② 어디에 놔두었는지 모르게 된다.

③ 수납해두면 더 이상 열어보지 않는다.

④ 중요한 것들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뒤섞여버린다.

⑤ 물건을 두는 장소로 계속 안이하게 사용한다.

'임시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한다면 손을 멈추고 '정말로 여기에 두어도 될까?" 생각해본다.

'임시로'를 그만두면 버릴 수 있는 것을 발견할 수도 있는 효과도 있다.

 

제3조 '언젠가'는 오지 않는다

'언젠가'의 심리는 '아깝다'의 다른 버전,

거의 3년동안 사용하지 않은 것은 필요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자. (3년이 아니더라고 물건에 따라 일정 기간을 정하는 것이 좋다.)

 

제4조 다른 사람에게 '매우 편리한'것은 나에게 '거추장스러운'것

'너 자신을 알라', 남은 남이고, 나는 나라고 생각하면 평소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는 것은 필요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제5조 '성역'을 만들지 않는다

'성역' => 이건 버릴 것이 아니다 하고 신성시하는 물건

'당신이 죽으면 모두 쓰레기' (그게 행복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이 말을 잊지 말자)

 

제6조 갖고 있는 물건은 부지런히 사용한다

<=> 반대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갖고 있지 말자.

 

제7조 수납법·정리법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자

물건이 많기 때문에 수납법.정리법이 필요해지는 것.

질서를 지키면서 느끼게 되는 기쁨, 안심이 된다면 나쁠 것 없지만 물건의 증식을 멈추려면 더 적극적으로 '버리는 기술'이 필요하다.

 

제8조 '이건 버릴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본다

'눈에 뛴 바로 그 순간이 버릴 때' 그렇지 않으면 다시 눈에 띄지 않는 한 필요 없는 물건이 놓여 있는

상황이 오래 이어질 뿐 (대청소는 훌륭한 습관이다.)

 

제9조 '큰일 났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마땅히 대신할 것이 없는 물건에 대해 생기는 심리

'이건 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 것이라면 버려서 곤란한 것은 거의 없다.

버리면 곤란한 것은 버릴리가 없다. 그런 일이 생겨도 해결책이 있기 마련이다.

 

제10조 완벽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할 수 있는 범위에서 편안하게 실행하자.

'어지럽게 널려 있는 것'이 편한 딸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이 편한 어머니가 될 수 없다.

생활이란 한 개인이 자신답게 살기 위해 기분 좋게 구축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무리는 좋지 않지만 잘하려는 노력은 하는 게 좋을지 모른다.

- 버리기 위한 테크닉 10개조 -

 

제1조 보지 않고 버린다

① 자신에게 도착한 단계에서 버린다 : 전단지 광고, 카탈로그, 팜플랫 등

②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버린다 : 책, 잡지, 편지, 연하장 등, 비디오테이프, 카세트테이프 등

 

제2조 그 자리에서 버린다

① 열면 그 자리에서 버리는 것 : 청구서, 명세서, 판촉물, 캘린더 등

② 역할이 끝나면 그 자리에서 버리는 것 : 영수증, 빈상자, 새로산 것과 바꾼 물건(전에 쓰던 물건),

   잡지, 업무서류 등

③ 음식물이지만 그 자리에서 버리는 것 : 남은 반찬, 유통기한 지난 식품, 냉장고에 방치되어 있는 음식물

 

제3조 일정량을 넘으면 버린다 : 나름대로 사용하는 기준을 정해 그것을 넘으면 필요 없는 것을 골라 버린다.

새것이 자꾸만 늘어나는데, 기존에 갖고 있는 것들이 자신의 주변에 너무 많다.

새것과 헌것의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한다.

 

제4조 일정 기간이 지나면 버린다

 

제5조 정기적으로 버린다

 

제6조 아직 사용할 수 있어도 버린다

'쓰고 버리는', 옷을 다른 물건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일종의 버리는 방법이다.

 

제7조 '버리는 기준'을 정한다

일정량, 일정기간, 일정횟수, 새 물건을 사면 버린다.

같은 물건 중에서 '일목요연한 기준'을 정한다. 지금까지의 '버리는 기준'을 재검토한다.

 

제8조 '버리는 장소'를 많이 만든다

버린다는 쓰레기로 만든다는 의미가 아니고 내 주변에서 없앤다로 생각하자.

(재활용으로 버리는 방법이라면 물건이 아까워서 버릴 수 없는 사람이라도 훨씬 쉽게 버릴 수 있게 된다.)

 

제9조 좁은 곳부터 시작해본다

① '이곳만은 물건을 놓지 않는 장소'를 만든다.

② '이곳만은 필요 없는 것을 넣어두지 않는 장소'로 만든다.

③ '이곳이라면 바로 정리할 수 있는 장소'부터 시작한다.

 

제10조 누가 버릴지 역할 분담을 한다

직장에서도 개인 책상 외에는 '책임자'를 정하는 것이 좋다.

① 물건의 장르에 따라 '역할분담'한다.

② 장소에 따라 '역할분담'한다.

누군가가 정리하겠지 하고 누구나 생각하고 있어서 항상 그 자리에 놓여 있는 물건으로 부터 벗어나는 방법.

 

 

- 좀 더 기분 좋게 '버리기' 위한 방법  => 팔 수 있는 것은 판다. 기증,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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