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리샴은 미시시피 대학 법대를 졸업하고 미국 남부의 테네시 주에서 평범한 변호사 생활을 하던 중 소설가
로 변신한 작가로 1989년 <타임 투 킬>을 발표해 소설가로서 첫발을 내디뎠으며, 1991년에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로 전미 베스트 셀러 1위에 오르고, 92년에 <펠리컨 브리프>로 연속 1위를 석권하는 등 미국의
대표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출신이변호사답게 주로 쓴 소설들이 법정 스릴러이고 그의 소설의 사당 수는 영화
로도 제작이 되었습니다.
존 그리샴(John Grisham) 출생 : 1955년 2월 8일 (미국) 학력 : 미시시피주립대학교 법학,1983년 미시시피주 하원의원 데뷔 : 1987년 소설 '타임 투 킬' 출판 경력 : 2001년 북매거진 '미 출판계에 가장 영향력 있는 출판인사 10인' 선정
=================================================================================================== 타임투킬 ( Time to kill ) 발행 : 1989년
존 그리샴의 처녀작입니다.
그의 작품들 중 처녀작임에도 작품성과 완성도가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은 소설입니다.
줄거리는 대략.. 백인 우월주의가 심했던 미시시피 주의 한 마을에서 일어난 흑인 소녀에 대한 끔찍한 강간사건 후 범인인 백인 두 건달이 형식적인 재판으로 중형을 안 받자, 흑인 소녀의 아버지가 법정계단에서 기관총으로 두 건달을 죽이면서 흑인 아버지에 대한 재판을 주 내용으로 미국 사회의 법과 인간과 정의에 대한 물음과, 여전히 남아 있던 인종주의 에 대해 이야기한 책입니다.
이책은 1996년 책과 같은 제목인 타임투킬(A Time To Kill) 이름으로 영화화 되었
간단한 줄거리는 입사한지 얼마 안된 신입 변호사. 화려한 미래를 향해 순수한 열정을 불사릅니다. 하지만 그에게 다가온 것은 그 화려한 비전의 어두운 면. 그는 모든 사생활을 도청과 미행으로 감시를 받고 산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달콤하지만 위험한 유혹을 뿌리치고 자유를 향한 목숨을 건 도주를 계획하게됩니다.
존 그리샴의 세번째 작품.. 제가 처음 접한 존 그리샴 작품입니다. 고등학교때 친구가 빌려줬던 책이였는대 너무 재미 있어서 한번에 다 읽고 딴 존 그리샴이 쓴 딴책을 찾아봤다는...
간단한 줄거리는.. 미국 대법원의 판사 중 두 명이 같은 날 살해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다. 명석한 두뇌의 법대생 다비 쇼는 미궁에 빠진 이 사건을 두고 멸종 위기의 펠리컨을 둘러싼 환경 단체와 유전 개발 기업간의 소송, 정경 유착에 관한 가상 시나리오를 담은 일명 '펠리컨 브리프'를 작성하게 된다. FBI를 통해 우연히 그녀의 브리프가 유출된 이후, 그 보고서가 진실임을 입증이라도 하듯 그 내용을 아는 사람들이 살해되기 시작한다. 암살범에게 추적당하며 도망자의 길을 걷던 다비는 '워싱턴 포스트'의 기자 그레이 그랜섬과 함께 목숨을 담보로 한 채 백악관과 정치계, 경제계, 법조계를 상대로 진실 추적에 나서게 된다.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를 시한폭탄이 되어버린 펠리컨 브리프로 인해 백악관은 닉슨 대통령을 사임하도록 만든 워터게이트 이후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줄거리는 ... 홀어머니와 함께 가난한 트레일러 주택에 사는 열두 살의 영리한 소년 마크는 동생 리키와 함께 숲속에서 우연히 한 남자의 잔혹한 자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는 갱과 마피아, 마약상 등을 변호하는 교활하고 부패한 변호사로, 죽기 직전 마크에게 마피아가 죽인 상원의원의 시체가 숨겨진 비밀 장소를 알려주고, 그 사건의 충격으로 인해 리키는 말을 잃어버리는 심각한 퇴행성 신경증에 시달리게 된다. FBI는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마크가 법정에서 진실을 이야기하도록 만들기 위해 위법 행위뿐 아니라 법률제도의 맹점을 이용한 트릭까지도 서슴지 않고, 범죄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혈안이 된 마피아는 협박과 위협으로 목을 옥죄여온다. 사면초가의 상황에내몰린 꼬마 의뢰인을 위해, 이혼의 상처를 가진 여변호사가 단돈 1달러짜리 수임료를 받고 목숨을 담보로 한 변호를 시작하는데…….
1994년에 영화화 했고 감독은 타임투킬을 찍었던 조엘 슈마허!!
감독 : 조엘 슈마허
출연 : 수잔 서랜드, 토미 리 존스, 브래드 렌프로
이 영화로 수잔 서랜드는 제 4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1995년) 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합니다.
1995년에는 의뢰인( The Client ) TV시리즈 방영을 했습니다.( 이건 자세한 정보를 몰라서..)
줄거리는 파렴치한 살인범!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을 살해했다. 이제 사회는 그를 가스실로 보내려한다. 그러나 인간을 같은 인간이 단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죄에 대한 대가는 죄인의 목숨으로 밖에 대신할 수 없는가? 여기 청년 시절의 꿈을 포기한채 할아버지의 사형일을 불과 넉 주만을 남겨놓은채 적진에 홀로 뛰어든 손자가 있다.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여 할아버지를 변호하는 풋내기 변호사의 애증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던 작품입니다. 전작 가스실를 우울하게 읽고 난후 봐서 그런가 더욱 재미있게 봤던 작품..^^
줄거리는. 술집 바텐더 노릇을 하며 고학으로 간신히 법대를 졸업하는 루디 베일러는 어느 날 갑자기 취직이 예정되어 있던 회사가 틴리 브릿이라는 거대 로펌에 합병되어 졸지에 백수가 되어버리고, 첫사랑마저도 아이비리그 출신의 남자에게 빼앗기고, 급기야는 취업 사기에 파산 선고, 방화범으로까지 내몰리는 등 생애 최악의 시간들을 보내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게 된 그는 파렴치한 보험회사로 인해 아들을 잃게 된 어머니를 대리하게 되고, 거대한 보험회사와 틴리 브릿의 막강한 변호사들을 상대로 승소 1퍼센트의 가능성에 도전하게 되는데... 교모하게 법망을 피해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는 보험회사에 대항하여 약자의 편에 서게 된 루디 베일러. 가진 것은 없지만 젊은 혈기 하나로 운명에 도전하는 그는 과연 행운을 몰고 오는 사나이 ‘레인메이커’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줄거리는 폐암으로 사망한 흡연자의 미망인이 거대한 담배회사를 상대로 한 우드 대 파이넥스 사건. 세기의 담배 재판이 열리는 빌럭시 법정의 한가운데서 흡연은 자유로운 선택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피고측과, 니코틴의 함량을 낮추지 않는 한 흡연자들에게 자유로운 선택은 없다고 주장하는 원고측의 치열한 공방이 가열된다. 선량한 배심원들을 상대로 한 온갖 음모와 부패한 매수 전략이 펼쳐지는 가운데, 천재적인 두 젊은이가 이 규칙 없는 게임에서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아슬아슬한 거래를 제안하는데…….
이 작품도 2004년에 Runaway Jury 런어웨이란 이름으로 역시나 영화화를..
감독 : 게리 플레더
출연 : 존 쿠삭 , 진 핵크만 , 더스틴 호프만 , 레이첼 웨이즈
--------------------------------------------------------------------------------------------------- 파트너 ( (The)Partner ) 발행 : 1997년
존 그리샴의 작품이나 작가의 여덟 번째 작품입니다.
그러나 필자인 저는 아직 못본 책입니다...OTL
줄거리는..
공금 9천만 달러를 들고 브라질로 도망갔다가 잡혀온 사나이 패트릭 래니건, 그러나 그는 완벽한 알리바이와 증거로 위기를 모면하고 오히려 자신을 쫓던 자들을 감옥에 보낸다. 새로운 인생, 엄청난 재산이 손아귀에 들어오려는 순간, 그를 기다리는 또 한 가지는...
이책은 아쉽게도 영화로는 그 전에 발간된 책의 대부분의 영화로 만들어졌지만.. 이책 이후에는 영화로 만들어진 책이 드물다는..OTL
줄거리는.. 워싱턴의 대형 법률회사에서 냉혹하게 일을 처리하며 성공을 향해 질주하던 32살의 변호사 마이클 브록. 어느 날 그는 자신의 법률회사에 원한을 품은 한 노숙자가 들이닥쳐 벌이는 인질극을 목격한다. 극단적인 일중독 상태로 불행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며 인간관계의 고독을 느끼던 마이클은 어느덧 노숙자를 대변하는 법률상담소와 노숙자 배급소들을 드나들면서 '거리의 변호사'로 활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정의를 향한 대가는 녹록치 않다. 노숙자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증거자료를 빼돌렸다는 중절도 혐의,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 등을 돌리는 동료들을 상대로 마이클은 힘겨운 싸움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돈도, 권위도, 가족도 아닌 오직 법뿐이다.
이 책도 못본. 이제까지 존그리샴 작품을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대... 생각보다 못본책들이 많더군요.. 시간 날때마나 못본책을 봐야겠다는 ^^
간단한 줄거리는 걸출한 사업가이자 억만장자인 트로이 필런이 투신 자살을 한다. 그가 남긴 건 배다른 자식들과 110억 달러의 유산, 그리고 전 재산을 숨겨진 사생아에게 물려준다는 자필 유언장 한 장. 유어장 무효화에 필사적인 유족들과 필런의 뜻을 따르려는 변호사들 사이데 지저분한 소송이 붙고...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이른 알코올 중독 변호사 네이트 오라일리는 미지의 상속녀를 찾아 브라질 밀림 속의 원시 부족을 향해 떠나는데...
미국의 어느 교도소에 세 명의 판사 출신 죄수가 모여 있다.각각 탈세 음주 교통사고 등의 사고를 저지르고 복역하고 있는 그들은 교도소 내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재판해주고 싸움을 조정해 주는 일을 하면서 재소자와 교도소 양측으로부터 편의를 제공받는다.그들은 동업자라고 불리는 데,자신들에게 허락된 여건을 이용해 외부와 연락을 취하며 사기행각도 벌인다.즉,외부의 부패한 변호사와 짜고 펜팔을 이용해 동성연애자들을 상대로 돈을 갈취하는 것이다.그들은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광고를 띄우고 걸려든 돈 많은 동성연애자들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다.자신들이 직접 웅직이지 않고 통신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그들은 그렇게 출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사기문들이다.
한편,전 세계에서 가장 힘있는 기관인 CIA의 국장은 심기가 불편하다.미국의 적들이 곳곳에서 힘을 키워나가고 있는데 미국은 국방예산을 자꾸 줄이려 한다.이러다가는 조국의 장래가 걱정 스럽다.그래서 그는 타개책으로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기로 한다.극우주의자와 군수업자 들의 돈을 모금하여 거액의 선거자금을 조성하고 의원 중에서 흠이 없고 적당한 후보를 물색하여 대통령으로 당선시커는 것이다.그런 뒤 적당히 긴장국면을 조성해 국방예산을 올리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격이 되는 것이다.그래서 그는 자신이 가진 힘을 이용하여 독신으로 별 정치적 색깔도 없고 다루기에 적합한 사람을 골라낸다.그런데 그 후보가 하필이면 동업자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 려든다.여성과의 스캔들에 깨끗한 후보가 알고 보니 동성연애자였던 것이다.
존 그리샴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쓴 가족소설입니다. 법정 스릴러만 쓰다가 이런 책도 쓸수 있다고 보여준 대표적인 책!!
평범한 세무사 루터 크랭크는 문득 한달 전부터 크리스마스 준비로 북적이는 세태에 환멸을 느끼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크리스마스를 결심합니다.. 아내와 친구, 동네 사람들의 반대 속에서 결국 카드와 선물, 반짝이 전구, 파티, 쇼핑 등 모든 것을 거부하고 마침내 조용한 이브를 맞이하지만 크리스마스를 24시간 앞두고 남미에 간 딸이 결혼 상대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러 오겠다는 연락을 받게되는대..
존 그리샴의 가족 소설인 이책은 2004년도에 영화로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영화는 너무 코믹 쪽에만 치우친것 같아서 아쉬운 점이...
대충.. 법정소설의 대가 존 그리샴의 신작 감성소설. 사랑과 증오로 똘똘뭉친 풋볼 선수와 코치사이의 인생과 성장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풋볼 팀의 쿼터백으로 활약했던 그리샴은 풋볼에 대한 찬가를 그려내면서 특유의 솜씨로 독자들을 미스터리 속으로 끌어들인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통해 뜨거운 열정을 지녔던 고등학교 시절에 대한 향수와 후회에 초점을 맞춘 이 작품은 젊은 날의 그늘을 통해 삶의 진정성을 되돌아보게 한다.
내용은.. 『불법의 제왕』은 부패한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유형의 법정 스릴러. 그가 지금까지 써왔던 '권선징악'적인 전형적인 법정 스릴러와 달리, 거액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불법 행위를 자행하는 전문 변호사를 다룬다. 잘못된 약품을 판매한 회사를 대상으로 한 집단 소송을 무마해 엄청난 돈을 챙기거나, 보통 사람들의 이익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커다른 회사를 상대로 고소한 뒤 엉청난 돈을 챙기는 등, 변호사들이 법을 악용해 저지를 수 있는 실태를 낱낱이 해부하고 있다. 명예와 도덕보다 탐욕으로 붕괴되어가는 변호사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인간 본성에 대한 우화로도 훌륭하게 읽히는 작품이다.
줄거리는.. 일곱 살 소년 루크는 목화 농장을 경영하는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9월 초순, 하얀 목화는 어느덧 루크의 키를 훌쩍 넘어 아버지의 허리만큼 자랐다. 바야흐로 목화 수확기. 루크네 가족은 한달 동안 목화를 함께 수확할 멕시코인과 '산골 사람들'을 고용한다. 하지만 목화를 따는 일은 허리가 휠 정도로 힘든 노동이자, 정해진 날짜 안에 수확하지 못하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는 일. 멕시코인과 산골 사람들 사이에 긴장이 조금씩 고조되던 중, 마침내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어린 루크는 불행히도 그 장면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
2004년도에 같은 제목으로 TV시리즈로 영화화 라고 하지만 정확한 내용은 몰라서..또 패스~!;;;;
내용은. 이 책은 단순한 법정 스릴러를 뛰어넘어 문학적인 완숙도를 높인 작품으로,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감동과 스릴을 노련하게 담아내면서 정치와 역사, 인종갈등 등 1970년대 당시 시대적 감정을 짚어내고 있다. 변호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던 그간의 작품과는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젊은 언론인을 내세워 법과 언론의 이중적인 면을 함께 폭로하고 있다. 주인공 윌리가 풋내기 언론인으로서 살인사건을 취재하면서 깨닫는 진실과 정의가 독자에게 설득력있게 다가온다.
내용은.. 엄청난 첩보위성을 조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거래하려다가 연방 교도소에 복역중인 조엘 백먼. CIA의 최고 수뇌부는 재선에 실패하여 불명예스럽게 자리에서 물러나야 하는 대통령을 압박하여 이 부패한 브로커를 사면하도록 압력을 가한다. 첩보인공위성을 차지하려는 자가 누구인지, 누가 그 첩보위성을 만든 것인지 알지 못하는 CIA는 이제 그 진실을 알기 위해서 브로커를 미끼로 삼는다. 의심의 대상이 된 것은 중국,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러시아다. 네 국가 모두 인공위성을 차지하여 소기의 목적을 이루려는 분명한 동기가 있다. 사면되었으나 완전한 자유인이 된 것은 아닌 조엘 백먼을 두고 그들은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첩보위성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음모와 국제 스파이들의 활약, 세상의 '속도'와는 지극히 거리가 먼 이탈리아의 중소도시 볼로냐를 대비시키면서 존 그리샴은 자신만의 독특한 첩보 스릴러를 만들어 냈다.
줄거리는.. 미시시피 주의 한 마을의 법정에서 가족을 잃고 암에 걸린 원고 자넷과 피고 크레인 케미컬이 대립한다. 크레인 케미컬은 미국 굴지의 대기업으로, 수년간 유독성 폐기물을 이 마을의 상수원에 유기해왔다. 대부분의 마을 주민들은 죽거나 심각한 병에 걸리게 된다. 배심원은 크레인 케미컬에게 4천100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벌금을 선고하지만, 크레인 케미컬의 수장 칼 트루도는 이에 분노하며 항소를 준비한다. 칼 트루도의 항소 준비 과정에서 여러 음모와 밀거래가 발생한다.